
2026학년도 정시모집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일인 2026년 2월 13일(금) 22시가 지나면, 대학 입학의 마지막 관문인 '추가모집'이 시작되요. 2026학년도 추가모집 원서접수는 2월 20일(금)부터 2월 27일(금)까지 진행되니 놓치지 마시고 꼭 확인하세요. 이 글에서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와 교육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정시 추가모집 기간, 원서접수 방법, 대학별 경쟁률, 추가모집 대학 리스트, 지원 자격과 전략까지 빠짐없이 정리해봤어요.
목차
2026년 정시 추가모집 기간 핵심 일정
2026학년도 정시 추가모집은 정시모집의 모든 절차(합격자 발표 → 등록 → 미등록 충원)가 끝난 뒤에 실시됩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추가모집은 약 1주일이라는 매우 압축적인 기간에 원서접수부터 합격 발표, 등록까지 모든 과정이 진행됩니다. 아래 표에서 정시모집 후반부 일정과 추가모집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일정 | 날짜 | 비고 |
|---|---|---|
| 정시 합격자 발표 | 2026년 2월 2일(월)까지 | 대학별 상이 |
| 정시 합격자 등록 | 2026년 2월 3일(화)~5일(목) | 3일간 |
| 미등록 충원 합격자 통보 마감 | 2026년 2월 12일(목) 18시 | 홈페이지 14시까지 |
|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 | 2026년 2월 13일(금) 22시 | 등록 포기 16시까지 |
| 추가모집 모집인원 공고 | 2026년 2월 18일 이후 | 대학 홈페이지 |
| 추가모집 원서접수·전형·발표·등록 | 2026년 2월 20일(금)~27일(금) | 8일간 |
| 추가모집 합격 통보 마감 | 2026년 2월 27일(금) 18시 | 홈페이지 14시까지 |
| 추가모집 등록 마감 | 2026년 2월 27일(금) 22시 | 최종 마감 |
추가모집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모든 절차가 2월 27일(금) 하루 안에 마감된다는 것입니다. 합격 통보는 홈페이지 기준 오후 2시까지, 개별 통보는 오후 6시까지이며, 등록은 같은 날 밤 10시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대학마다 원서접수 시작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2월 18일 이후부터 관심 대학의 입학처 홈페이지를 매일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추가모집 원서접수 방법과 절차
추가모집 원서접수는 정시모집과 달리 각 대학이 자체적으로 진행합니다. 원서접수 대행 사이트를 이용하는 대학도 있고, 대학 자체 시스템으로만 접수하는 대학도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대학 입학처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원서접수의 기본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추가모집을 실시하는 대학 리스트를 확인합니다. 그다음 대학별 입학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추가모집 요강과 모집 학과, 인원을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합니다. 전형료는 대부분 정시모집과 동일하게 부과되며, 수능 성적 온라인 제공에 동의하는 절차가 포함됩니다. 추가 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 대학이 별도로 안내하며, 서류 제출 기한도 짧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시모집과 가장 큰 차이점은 추가모집은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시는 최대 6회, 정시는 가·나·다 3회까지만 지원할 수 있지만, 추가모집에서는 원하는 만큼 여러 대학에 동시 지원이 가능합니다. 다만 동일 대학 내에서 2개 이상의 모집단위에 복수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추가모집 지원 자격 - 누가 지원할 수 있나
추가모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 자격'입니다. 자격 요건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접수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입전형 운영 규정에 따른 지원 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원 가능 | 지원 불가 |
|---|---|
| 수시·정시 모두 불합격한 수험생 |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 여부 무관) |
| 정시 합격 후 등록하지 않은 수험생 | 4년제 대학 정시 등록을 유지 중인 학생 |
| 정시 등록 후 2월 13일(금) 16시까지 등록 포기를 완료한 수험생 | 수시 충원 합격자 (등록 여부 무관) |
| 전문대·산업대 정시 합격자 (등록 여부 무관) | 2월 13일 16시 이후에 정시 등록 포기한 학생 |
특히 주의할 점은 정시 등록 포기 시한입니다. 4년제 대학 정시에 합격하여 등록한 학생이 추가모집에 지원하려면 반드시 2026년 2월 13일(금) 오후 4시까지 해당 대학에 등록 포기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이 시한을 넘기면 추가모집 지원 자격 자체가 사라집니다. 반면 전문대학이나 산업대학 정시 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4년제 대학의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정시 추가모집 대학 리스트와 모집인원 현황
추가모집 대학 리스트는 정시 미등록 충원 등록이 마감된 이후인 2월 18일 전후로 각 대학에서 발표합니다. 따라서 2026학년도 추가모집 대학 리스트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2월 18일 이후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년 유사한 패턴으로 추가모집이 발생하므로, 지난해(2025학년도) 실적을 통해 올해도 어떤 대학에서 추가모집이 실시될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2025학년도 추가모집에서는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뿐 아니라 경기권 주요 대학, 전국 국립대에서도 폭넓게 추가모집이 실시되었습니다. 서울권에서는 중앙대(27명), 서울시립대(26명), 건국대(47명), 숙명여대(17명), 한국외대(37명), 홍익대(48명), 동국대(72명), 국민대(23명), 숭실대(39명) 등이 추가모집을 실시했습니다.
| 대학 | 모집인원 | 경쟁률 | 주요 특징 |
|---|---|---|---|
| 중앙대 | 27명 | 173.6 : 1 | 주로 다군 선발 인원 중 미등록 발생 |
| 서울시립대 | 26명 | 128.1 : 1 | 인문, 자연 전반에 추가 모집 발생 |
| 건국대 | 47명 | 126.5 : 1 | 자유전공, 계열 모집에서 발생 |
| 국민대 | 23명 | 119.5 : 1 | 학과별 극소수 인원 |
| 숙명여대 | 17명 | 111.1 : 1 | 학과별 소규모 발생 |
| 한국외대 | 37명 | 104.7 : 1 | 어문, 자유전공 중심 |
| 숭실대 | 39명 | 102.4 : 1 | 학과별 소규모 발생 |
| 홍익대 | 48명 | 78.0 : 1 | 서울캠퍼스 자율전공이 가장 많음 |
| 동국대 | 72명 | 72.3 : 1 | 학과별 소규모 발생 |
경기권에서는 단국대 죽전캠퍼스(26명), 아주대(11명), 인하대(11명), 한국공학대(25명),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13명), 한양대 ERICA(23명) 등이 추가모집을 실시했습니다. 전국 국립대에서도 강원대(18명), 부산대(31명), 전남대(7명), 전북대(24명), 충남대(15명), 충북대(20명) 등 대부분의 주요 국립대가 추가모집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의대의 경우에도 일부 대학에서 추가모집이 발생했는데, 2025학년도에는 제주대 의대가 1명, 단국대 의대가 1명을 추가 모집한 바 있습니다.
주요 대학 추가모집 경쟁률 분석
추가모집의 경쟁률은 정시모집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그 핵심 원인은 '지원 횟수 무제한'이라는 구조에 있습니다. 수시 6회, 정시 3회라는 제한이 사라지기 때문에 수많은 수험생이 여러 대학에 동시 지원하면서 경쟁률이 폭등하는 것입니다.
2025학년도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의 추가모집 경쟁률을 보면, 중앙대가 173.6대 1로 가장 높았고, 아주대 203.8대 1, 인하대 150.3대 1, 국민대 135.9대 1 등 100대 1을 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습니다. 의대 추가모집은 더욱 극단적이어서 제주대 의대는 1명 모집에 675명이 지원해 675대 1이라는 초고경쟁률을 기록했고, 단국대 의대도 329대 1에 달했습니다. 무전공·자유전공 모집단위의 경우 200대 1 이상의 경쟁률도 드물지 않습니다.
다만 이 경쟁률은 '지원 경쟁률'이지 '실질 경쟁률'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한 수험생이 10개 대학에 동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실제로 해당 대학에 등록할 의사가 있는 지원자 수는 명목 경쟁률보다 훨씬 적습니다. 그럼에도 모집인원 자체가 워낙 소수(학과당 1~2명)이기 때문에 합격의 불확실성은 매우 높습니다.
추가모집 전형 방식과 반영 요소
추가모집의 전형 방식은 대부분의 대학에서 수능 성적 100%를 반영합니다. 학생부나 면접을 별도로 실시하는 경우는 드물며, 기간이 워낙 짧기 때문에 수능 점수만으로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부 교과 성적을 소폭 반영하거나, 예체능 계열의 경우 실기 점수를 추가 반영하기도 합니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해당 대학의 정시모집 반영 비율과 동일한 경우가 많지만, 추가모집에서 별도의 반영 비율을 적용하는 대학도 있으므로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학년도부터는 연세대와 한양대가 정시에 학생부를 반영하기 시작했는데, 추가모집 시에도 동일 기준이 적용되는지는 대학별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추가모집 합격선은 정시보다 낮을까
"정시에서 떨어졌으니 추가모집은 더 쉬울 것"이라는 기대는 현실과 다릅니다. 추가모집의 합격선이 정시 합격선보다 오히려 높게 형성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그 구조적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
- 첫째, 지원 횟수 제한이 없으므로 상위권 N수생들이 여러 대학에 동시 지원합니다. 이들은 정시에서 더 높은 대학에 합격했다가 등록을 포기하고 추가모집으로 내려온 경우도 있지만, 정시 불합격 후 눈높이를 낮추지 않고 재도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둘째, 모집인원이 극소수이므로 단 한두 명의 고득점자가 합격선을 크게 끌어올립니다.
- 셋째, '마지막 기회'라는 심리적 요인이 작용하여 평소라면 지원하지 않았을 대학에도 안전 지원이 쏟아집니다.
물론 모든 대학에서 합격선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지방 소재 대학이나 비인기 학과의 경우 정시 합격선보다 낮은 수준에서 합격이 이뤄지기도 합니다. 핵심은 '대학과 학과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크다'는 것이며,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의 경우 합격선이 오히려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추가모집 합격을 위한 실전 전략
추가모집에서 합격 가능성을 높이려면 구조를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단순히 원서를 많이 넣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정보 수집 속도와 판단의 정확성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 첫 번째 전략은 상향 지원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모집인원이 학과당 1~2명에 불과하므로 '운'에 기대는 상향 지원은 리스크가 큽니다. 자신의 수능 성적 기준으로 적정~안정권 대학 중심의 지원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 두 번째 전략은 무전공·자유전공 모집단위를 적극 활용하는 것입니다. 최근 대학들이 무전공 선발을 확대하면서 추가모집에서도 자유전공 모집단위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학년도에 홍익대가 서울캠퍼스 자율전공에서 가장 많은 추가모집 인원을 배출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학과 선택의 유연성이 있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 세 번째 전략은 정보 수집의 속도입니다. 추가모집 대학 리스트는 2월 18일 이후에 순차적으로 발표되므로,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와 관심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를 2월 18일부터 매일 확인해야 합니다. 모집 공고가 뜨는 즉시 요강을 분석하고 원서접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모집은 선착순 요소가 강하므로 빠른 판단과 행동이 필수입니다.
- 네 번째 전략은 지방 국립대와 경기권 대학을 시야에 넣는 것입니다. 서울 소재 대학만 고집하면 극심한 경쟁에 노출되지만, 부산대·전북대·충남대 등 국립대와 단국대·아주대·인하대 등 경기권 대학까지 범위를 넓히면 상대적으로 경쟁이 완화된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추가모집 시 반드시 주의할 점
추가모집에서 가장 치명적인 실수는 지원 자격 미충족과 이중등록입니다. 아래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중등록은 절대 금지입니다. 추가모집에서 합격하여 등록한 뒤 기존 대학의 등록이 유지되고 있다면 모든 대학의 합격이 취소됩니다. 정시 등록 포기를 반드시 선행한 뒤 추가모집에 지원해야 합니다. 또한 추가모집에서 여러 대학에 동시 합격한 경우에도 반드시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하며, 전형 종료 후 교육부에서 전체 대학 신입생의 지원·합격·등록 사항을 전산 검색하여 복수지원 및 이중등록 위반 여부를 확인합니다.
연락처 관리도 중요합니다. 추가모집 합격 통보는 대학 홈페이지 발표(14시까지)와 개별 통보(18시까지)로 이루어지며, 등록 마감이 같은 날 22시이므로 합격 확인부터 등록까지 불과 몇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정확하게 기재하고, 합격 발표일인 2월 27일(금)에는 반드시 연락을 받을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등록금도 당일 납부해야 하므로 사전에 납부 금액과 방법을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6년 정시 추가모집 기간은 언제인가요?
2026년 2월 20일(금)부터 2월 27일(금)까지입니다. 원서접수, 전형, 합격자 발표, 등록이 모두 이 기간 안에 이루어집니다.
Q2. 추가모집 대학 리스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와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월 18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공고됩니다.
Q3. 추가모집은 몇 개 대학까지 지원할 수 있나요?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동일 대학 내 복수지원은 불가합니다.
Q4. 수시 합격자도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수시모집 합격자(충원 합격자 포함)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Q5. 정시에 합격해서 등록했는데 추가모집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단, 2026년 2월 13일(금) 오후 4시까지 해당 대학에 등록 포기를 완료해야 추가모집 지원 자격이 생깁니다.
Q6. 추가모집 경쟁률은 얼마나 되나요?
서울 주요 대학 기준 평균 70대 1~170대 1 수준이며, 자유전공·무전공 모집단위는 100~200대 1 이상, 의대는 300대 1 이상까지 나타납니다.
Q7. 추가모집 합격선은 정시보다 낮나요?
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 중상위권 대학의 경우 지원 횟수 무제한, 상위권 N수생 재도전 등으로 정시 합격선보다 오히려 높게 형성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Q8. 추가모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정보의 속도와 정확한 자격 확인입니다. 2월 18일 이후 대학별 추가모집 공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지원 자격 충족 여부를 반드시 사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Q9. 전문대 합격자도 4년제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나요?
네, 전문대학·산업대학 정시 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4년제 대학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Q10. 추가모집 합격 후 등록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10시(22시)까지입니다. 합격 통보와 등록이 같은 날 이루어지므로 등록금 납부 준비를 미리 해두어야 합니다.
자료출처: 교육부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 EBS 대입정보(ebsi.co.kr), 에듀플러스뉴스(2026.01.12), 한국대학신문(2026.01.02), 네신닷컴 2026학년도 대학입시 일정표
2025.12.30 - [유용한정보] - 전문대 순위 명지전문대 영진전문대 등 전국 전문대 순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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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기준 브랜드평판 1위는 경복대, 2위 서울예대, 3위 부천대✅ 명지전문대는 서울·수도권 국가고객만족도 2년 연속 1위 달성✅ 영진전문대는 취업률 79.2%로 대규모 졸업자 배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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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유용한정보] - 전문대 정시 서울 전문대 순위 전문대 간호학과 순위 인서울 전문대 순위별 지원 전략 총정리
전문대 정시 서울 전문대 순위 전문대 간호학과 순위 인서울 전문대 순위별 지원 전략 총정리
✅ 2026 전문대 정시 원서접수: 2025년 12월 29일 ~ 2026년 1월 14일✅ 전문대는 횟수 제한 없이 지원 가능 (4년제와 달리 군 구분 없음)✅ 전문대 간호학과 TOP3: 서울여자간호대·삼육보건대·동남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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